GERMAN VILLAGE
독일마을
붉은 지붕 너머로 남해 바다가 펼쳐지는 이국적인 언덕 마을.
ABOUT THE PLACE
남해에서 만나는
특별한 한 장면
남해 독일마을은 독일에서 생활했던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의 귀국 정착을 위해 조성된 마을입니다. 독일식 주택과 붉은 지붕, 바다가 보이는 언덕길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며 전시관과 산책길을 통해 이들의 삶과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.
추천 시간오후~해 질 무렵
권장 체류약 1~2시간
여행 성격마을 · 문화
HIGHLIGHTS
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
- 01붉은 지붕과 푸른 남해가 어우러진 마을 전경
- 02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역사를 담은 전시 공간
- 03독일식 음식과 음료를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
TRAVEL TIPS
여행 전 알아두세요
- 마을 안은 실제 주민의 생활 공간이므로 배려해 주세요.
- 언덕길이 많아 편안한 신발이 좋습니다.
- 주말과 축제 기간에는 여유 있게 이동하세요.
다음 여행지
상주은모래비치→RETURN TO YOUR STAY